르네상스 미술사:’암굴의 성모’ 다빈치의 빛과 공간 구성

성경에는 없고 외경에서 전해져 오는 장면, 아기 요한과 예수가 처음 만나 요한에게 축복을 내리는 아기 예수의 성스러운 순간입니다. 어두운 동굴에서 네 사람만 있는 그 자리만 밝게 표현함으로써 성스러움을 강조하려 했는지 모릅니다. 이번 글에서는 르네상스 미술사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빛과 공간 구성 속에 성스러운 장면을 어떻게 표현하려 했는지 자세히 다뤄 보겠습니다. 암굴의 성모 제작 배경과 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