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미술사: 20개 작품으로 500년 선물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탈리아 토스카나 빈치(Vinci)에서 태어나 빈치 출신의 레오나르도라는 뜻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 사생아로 정규 교육을 못 받아 라틴어도 몰랐지만 르네상스 미술사에 20점 밖에 되지 않는 작품에서도 500년째 그의 작품을 보기 위해 전 세계인이 찾아오는 거장. 부유하지 않아 후원에 의존하며 작품 활동 했지만 진정한 예술과 진리 탐구의 갈망자였던 그의 삶을 이번 글에서 재조명하고 그가 남긴 작품들과 개척했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