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미술사: 처음으로 선 대신 면으로 세상을 표현한 명암법
1486년에 완성된 르네상스 미술사의 걸작 다빈치의 암굴의 성모. 이 작품이 유명한 것은 인물들과 스토리이지만 오늘은 표현 기법에 주목하려 합니다. 빛에 의해 만들어지는 그림자와 색채의 변화로 면이 만들어지고 반사광까지 표현된 이 기법은 그 이전에는 없었던 방식이었습니다. 빛의 원리를 관찰하고 화면에 구현한 것 이것이 명암법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르네상스 미술사에서 명암법이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중세 윤곽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