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미술사:자화상으로 증명한 소포니스바 앙귀솔라

‘나는 귀족 취미가 아니라 전문 화가다’라고 했던 르네상스 미술사 국제적 명성을 얻은 최초의 여성 화가 소포니스바 앙귀솔라. 데생과 해부학 실습, 아카데미 입학이 금지 되던 시기 초상화가 유일한 대안이었고 그녀에게 유독 자화상이 많은 이유입니다. 1559년 왕비 초상화를 계기로 궁정화가가 된 후 왕실 가족 공식 초상화를 그리는 것이 본업이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르네상스 미술사 여성 화가로서의 의의와 앙귀솔라의 … 더 읽기